네이버 커넥트재단 AI 챌린지 '특별상' 수상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과 어르신 맞춤형 케어 향상을 위해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네이버 커넥트재단에서 주최한 AI 챌린지에 참여하여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챌린지에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AI 기반 통합 사례관리 대시보드'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여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통합 사례관리 대시보드로 '특별상'을 수상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선보인 '통합 사례관리 대시보드'는 현장 사회복지사들이 어르신들의 복지 욕구와 지원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AI 기술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밀한 사례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입니다.
대회 심사위원단은 복지 현장의 실제 필요성을 정확히 짚어내고,
이를 구현 가능한 AI 솔루션으로 완성해 낸 점을 높이 평가하며 특별상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 356개 팀의 참가 등록을 시작으로, 104개 팀이 예산 및 사업 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치열한 심사를 거쳐 3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상위 15개 팀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혁신적인 기술 활용과 복지 현장 적용성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 네이버 커넥트재단 AI 챌린지 특별상 수상 기념(이창한, 이소연, 장슬기, 백민지)
이번 수상은 단순한 공모전 성과를 넘어, 스마트 복지 기술을 선도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추어,
기술과 따뜻한 복지가 어우러지는 스마트 복지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열정과 노력으로 값진 결과를 얻어낸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 많은 축하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